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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9일 도깨비태권도연합회의 주최로「제270회 심장병어린이돕기 도깨비태권도연합심사」가 수련생/학부모 및 내빈관계자 등 1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민대기념관에서에서 열렸다. 이 심사는 각 지역의 도깨비태권도연합회 소속 도장 500여 명을 비롯해, 학부모, 한국심장재단 관계자 등 1500여 명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뤘다.
9. November Taekwondo Association under the auspices of the DKB 270 Times [Donations for children's heart disease DKB Union promotion test] held at Kyungmin University Memorial Hall. There are 1,500 a trainee, parent's and guests at the presence.
이날 학부모들은 직접 자녀들의 격파물을 잡아주고 수련생들은 새 생명을 살린다는 염원을 담아 ‘심장병어린이돕기’라고 적힌 송판을 일제히 격파했다. 아울러 각 가정에서 정성을 담아 모금한 사랑의 저금통 500여개와 함께 결연 맺은 심장병환자 수술비 지원금 300만원을 한국심장재단에 전달했다.
Meanwhile, On this day parents and children together smash a pine board that are written as 'heart disease to help children' at the same time. In addition, contribute to the Korea heart foundation, 500 piggy bank fees collected in the home and in the event, savings 3million won.

한국심장재단 관계자는 “도깨비태권도연합회가 보내주신 정성으로 수술 받는 환자들이 성공적으로 수술을 받고 건강한 모습으로 성장하길 진심으로 바란다”면서 “도깨비태권도연합회와 후원해주신 모든 원생과 학부모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South Korea Heart Foundation said, "DKB Taekwondo Union receives surgery qualitatively sent us their hope sincerely want to get a successful surgery growing in a healthy state," said "DKB Taekwondo Union and sponsored submitted all aboriginal and Parents deep appreciation "he said.
한편, 이날 대회 개회식에 참석한 이규석 국기원 이사 겸 아시아태권도연맹 수석부회장은 개회사에서 “오늘의 심장병어린이돕기행사를 통하여 참가한 여러분들이 타인에 대한 배려와 봉사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기기 바란다”면서 “의미 있는 행사를 개최한 도깨비태권도연합회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했다.
Vice president of Asian Taekwon Union, Lee Guseok said the words of encouragement and appreciation attend the opening ceremonies the day. Also, the Korea heart Foundation official thanks to a DKB union and trainee, parents, too.
행사를 총괄한 도깨비연합회 회장은 “태권도를 통한 작은 기부가 새 생명을 살리고, 더불어 수련생들에게는 사회에 기여하고 봉사하는 따뜻한 마음을 갖게 하는 교육적 의미도 크다”면서, “힘이 닿는 데까지 지속적인 기부를 통해 밝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데 태권도인들이 앞장서는 모습을 보이겠다”고 밝혔다.
DKB president who oversees the event is "a small contribution through Taekwondo Raise a new life, with practitioners of those educational means to have a heart to contribute to society and serve even greater," said, "as far as the power reaches the ongoing contributions I look through the bright appearance is to create a beautiful world Taekwondo will take the lead, "he said.
기사입력시간 : 2013년 11월10일 [21:19] ⓒ 한국무예신문
- Martial arts newspaper on 10 November 2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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